Church of Holy Trinity, 체코 공화국 안델스카 호라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성삼위일체 교회는 조반니 바티스타 알리프란디의 설계로 1698년부터 1712년까지 지어진 단일 신랑의 초기 바로크 교회입니다. 평면은 모서리를 깎은 정삼각형이며 벽마다 세 개의 큰 창, 모서리에 육중한 피라스터, 삼면 피라미드 지붕을 갖추고 있고 원래 세 개의 출입구 중 두 개는 20세기 중반에 막혔습니다.
이 자리에는 중세부터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된 목조 예배당이 있었고 1393년에 처음 기록되었다. 야쿠벡 주 브르제소비츠가 이끄는 후스파에 의해 불탄 것으로 보이며 1529년 이전에 성삼위일체 예배당으로 재건되었다. 헤르만 야쿠프 체르닌 백작이 1698~1712년에 조반니 바티스타 알리프란디의 설계로 현재 교회를 세웠고, 자금 부족으로 14년이 걸렸으며 비용은 1242굴덴이었다. 1783년 요제프 2세 아래에서 삼위일체 수도회의 관리가 끝났고 1842년 이전에 묘지 교회가 되었다.
이 교회는 현재 의식장과 전시 공간을 갖춘 문화·사회 센터로 사용되며, 재건 후 2006년 7월 8일에 다시 문을 열었다. 이름은 옛 보리수 옆 치유의 샘으로 향하던 순례를 떠올리게 하며, 그곳에는 한때 성삼위일체 그림이 있었다.
교회는 안젤스카 호라 외곽, 과거 도나비츠에서 부하우로 이어지던 교역로변에 서 있다. 원래 세 개이던 모서리 입구 중 두 개는 20세기 중반에 막혀 지금은 남아 있는 북쪽 입구로 들어간다. 내부는 현재 전시와 의식 공간으로 쓰이며, 주변 묘지는 삼각형 평면을 이룬다.
교회의 평면은 모서리를 깎은 정삼각형이며, 숫자 3은 각 벽의 큰 창 세 개와 삼면 종탑에 되풀이됩니다. 원래 세 모서리에 있던 출입구 가운데 둘은 20세기 중반에 막혔고 북쪽 입구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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