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Nativity of the Blessed Virgin Mary, 체코 공화국 브니트르니 메스토에 있는 교회 건물
성모 마리아 탄생 교회는 신랑과 두 측랑, 서쪽 파사드 남쪽에 74미터 종탑을 갖춘 삼랑식 바실리카로 피세크에서 가장 높은 건물입니다. 종탑은 1555년 낙뢰 화재 후 양파 모양 지붕을 얹었고, 1860년 도시 성에서 옮겨온 시계가 사방에 있습니다. 서쪽 포털은 건축가 미쿨라시 피세츠키와 아마도 블라디슬라프 2세 및 그의 아들 루드비크의 부조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공사는 1240년경 프르제미슬 오타카르 2세의 공방이 지은 후진(프레스비테리움)으로 시작되었고, 교회는 1260년대에 축성된 것으로 보인다. 1489년 남쪽 탑 공사가 시작되어 같은 해에 미쿨라시 피세츠키가 두 개의 입구 포털을 완성했다. 1555년에는 더 높은 탑에 벼락이 떨어져 종들이 녹았고, 1886년에는 요제프 모커가 신고딕 양식 복원을 이끌었다.
이 교회는 14세기 중반의 제단화인 '피세크의 성모'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원본은 도난당해 1975년부터 복제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북쪽 측랑 경계에는 1270년 작품으로 왕좌에 앉은 성모와 두 천사에게 관을 씌움받는 예수를 그린 그림이 있습니다.
이 건물은 대부분의 날에 방문객에게 개방되지만, 사전에 현재 개방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부를 둘러보고 싶다면 예배나 특별한 의식 중에는 출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높이 74미터의 남쪽 탑은 과거 도시 방어 체계의 일부였으며, 창살 난간 뒤에는 파수꾼 방이 있습니다. 각 면의 시계는 1860년 피세크 성의 탑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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