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ámek Komořany, 체코 코모르자니에 있는 고딕 부흥 양식의 성
코모르자니 성은 프라하 코모르자니 지구 Na Šabatce 17/2050에 있는 탑이 딸린 두 날개 바로크 성으로, 원래는 네 날개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옛 요새 자리에 세워졌으며 즈브라슬라프 수도원장의 여름 거처로 쓰였습니다. 탑은 나중에 급수탑으로 사용되었습니다.
1589년 즈브라슬라프 수도원이 코모르자니를 바츨라프 슈투름 폰 히르슈펠트에게 팔 당시 이 자리에는 요새가 있었습니다. 요새는 1742년 이전에 바로크 양식의 성으로 개축되어 즈브라슬라프 수도원장들의 여름 거처로 쓰였습니다. 1742년 7월 2일에는 프라하 포위군과 마리아 테레지아 측 대표 간의 협상 장소가 되었고, 1785년 수도원 폐지 후 종교 기금 소유가 되었습니다.
코모르자니라는 이름은 1589년 즈브라슬라프 수도원이 요새를 포함한 영지를 바츨라프 슈투름 폰 히르슈펠트에게 판 매매 계약서에 등장합니다. 성은 이후 즈브라슬라프 수도원장들의 여름 거처로 쓰였고, 20세기부터는 체코 수문기상연구소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은 프라하 남부 코모르자니 지구의 Na Šabatce 17/2050에 있으며 현재 체코 수문기상연구소가 사용하므로 외관만 볼 수 있습니다. 코모르자니 쪽에서 접근하면 과거 급수탑으로 쓰인 탑이 있는 두 날개 건물을 볼 수 있습니다.
1742년 7월 2일 이 성에서는 프라하를 포위한 프랑스 원수 벨레이유와 바이에른 공작, 그리고 마리아 테레지아를 대표하는 쾨니히제크 백작과 에스테르하지 공작 사이의 협상이 열렸다. 이후 모드르자니 기계 공장의 창립자 카렐 슐츠가 한쪽 날개를 한 층 높이면서 탑은 급수탑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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