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ínské tůně, 체코 콜린에 있는 보호된 자연 기념물
콜린스케 투녜는 엘베강을 따라 형성된 여러 개의 물웅덩이를 가진 보호된 자연 기념물로,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합니다. 이곳에는 옛 강바닥과 주변 범람원 숲이 포함되어 풍부한 습지 생태계를 이룹니다.
이 지역은 과거 강의 굽이와 주변 범람원 숲의 자연적 특징을 보존하기 위해 1985년 2월 공식 보호 지위를 받았습니다. 이 보호는 엘베강의 오랜 움직임에 의해 형성된 습지의 생태학적 중요성을 인정한 것입니다.
이 연못들은 인근의 같은 이름을 지닌 슬라브족 성채에서 이름을 딴 경관 요소 하닌(Hánín)에 속합니다. 사장된 물길은 현지에서 '스타레 라베'(옛 엘베강)라 불리며, 인근의 다른 사장 물길에는 레게로보, 오브차치카, 슈톨보프카 같은 이름이 있습니다. 어업과 반야생 오리의 번식 지원으로 예전의 수생 식물이 줄었습니다.
연못은 콜린 중심에서 동쪽으로 약 3km, 엘베강 오른쪽 기슭 해발 195~196m, 트르지 드보리 마을 근처에 있습니다. 흐르는 물이 없어 빗물과 지하수로 채워지므로 수위가 변동하며, 옛 물길의 동쪽 기슭은 키 큰 식생으로 덮여 주변에서 가려집니다.
1985년 지정의 이유 중 하나였던 흰수련은 1986년을 마지막으로 확인되지 않았고 2001년 조사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노란수련은 반야생 오리의 둥지 조성을 장려한 영향으로 옛 물길에 몇 개체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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