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suline monastery in Kutná Hora, 체코 공화국 쿠트나호라에 있는 종교적 수도원
쿠트나호라의 우르술라 수녀원은 이르지 스 포데브라트 거리에 있으며, 1735년부터 1743년까지 킬리안 이그나츠 딘첸호퍼의 설계로 계획된 5개 동 중 3개 동만 지어졌습니다. 소박한 파사드는 피라스터와 삼각 박공을 갖춘 중앙 리잘리트로 특징지어지며, 정문 위에는 1738~1739년 얀 브라즈다가 조각한 천사상과 트라우트만스도르프 가문의 문장이 있습니다. 1897~1901년 프리드리히 오만이 증축한 모퉁이의 예수 성심 성당은 박공 지붕의 작은 탑으로 장식된 곡선 파사드로 모서리를 마감합니다.
1712년 5월 24일, 1708–1709년에 프라하 우르술라회 수도원에 머물렀던 트라우트만스도르프 가문의 엘레오노라와 막시밀리아나 자매가 설립했으며, 처음에는 리부시나 거리의 임시 건물에서 시작되었다. 수도원의 세 동은 킬리안 이그나츠 딘첸호퍼의 설계로 1735–1743년에 지어졌고, 1742년 여름에는 호투시체 전투 후 약 300명의 부상한 프로이센 병사를 위한 야전 병원으로 쓰였다. 성심 교회는 1897–1901년 프리드리히 오만이 증축했다.
수도원은 여학교와 기숙사를 운영했고, 1807년 교리교사 요제프 헤르잔의 노력으로 체코어화되었으며 그가 학생 도서관도 세웠다. 독일인 소녀들이 이곳에서 체코어를 배운 것을 작가 가브리엘라 프라이소바가 칭찬했다. 1993년부터는 8년제 교회 김나지움이 그 교육 전통을 이어가며, 성당에서는 어린이 미사와 상급생을 위한 월례 예배가 열린다.
옛 수도원 안뜰은 현재 공공 공원인 Sad přátelství이며 옆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8년제 교회 김나지움이 수도원의 대부분을 사용하므로 내부는 박물관이 아닌 학교 공간입니다. 교회에서는 어린이 미사와 상급생을 위한 월례 예배가 열립니다.
안뜰 쪽 파사드의 회반죽이 칠해지지 않은 부분에는 계획되었던 교회 동이 이어질 자리가 지금도 보이며, 모서리에는 열린 중심기둥을 가진 타원형 계단실이 들어서 있다. 파사드의 조각상과 정문 위의 트라우트만스도르프 가문 문장은 1738~1739년 쿠트나호라의 조각가 얀 브라즈다가 만들었다.
호기심 많은 여행자들의 커뮤니티
AroundUs는 엄선된 수천 개의 장소, 현지인의 팁, 숨은 명소를 한데 모았으며, 매일 더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92,273명의 기여자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