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áz rybníka Kunžvartu, 체코 흘리니슈체의 제방 유적
쿤즈바르트 연못의 둑은 길이 약 529미터, 너비 최대 51미터, 마루 높이 최대 23미터의 무너진 흙댐으로, 해발 800~808미터에서 Řasnice 강 계곡을 가로지릅니다. 강은 지금도 남에서 북으로 끊어진 틈을 흐르며, 둑 옆에는 오늘날 어떤 건물도 서 있지 않습니다.
댐은 1543년에서 1547년 사이에 흐이노프와 빔페르크의 페트르 말로베츠가 건설한 것으로 보인다. 로주베르크의 페트르는 프라하 토지대장소에 댐의 안정성을 의심하는 항의를 했다. 연못은 1547년에 몰수되었고 1553년에 완성된 것으로 기록되었다. 1587년에 붕괴되었으며, 현대 조사에서 댐이 불안정한 충적 퇴적층 위에 세워졌음이 밝혀졌다.
이 댐은 1963년부터 체코 문화 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이 지역의 초기 공학적 노력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이 한때 흐르는 물을 이용해 물고기 연못을 유지하고 중요한 식량 공급원으로 삼았던 방식을 보여줍니다.
이 장소는 Pod Lískovým vrchem 교차로에서 Brixův dvůr까지 이어지는 표시된 녹색 하이킹 코스를 통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계곡을 통과하는 길은 댐 전체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1963년 문화재 등록 기록은 14세기라는 잘못된 연대 추정에 근거해 이 구조물을 체코에서 가장 오래된 계곡 댐으로 기재했다. 이후 연구로 1543~1547년 블라디슬라프 페트르 말로베츠가 쌓았고 16세기에 붕괴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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