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ětský domov Dagmar, 체코 브르노 자보브르제스키의 아동 보호 시설
다그마르 아동 보호 시설은 건축가 보후슬라프 푹스가 무보수로 설계한 기능주의 건물입니다. 1928년 12월 8일에 주춧돌이 놓였고, 이후 여러 차례 개조를 거쳤으며 마지막 대규모 재건은 2006년에 이루어졌습니다.
이 시설은 『Liška Bystrouška』의 저자이자 브르노 출신 작가인 루돌프 테스노흘리데크의 운동에서 비롯되었다. 그는 1924년 가난한 가정을 위한 '공화국의 크리스마스 트리' 모금을 시작했다. 주춧돌은 1928년 12월 8일에 놓였고 시설은 1929년 12월 8일에 문을 열었으나, 테스노흘리데크는 그날을 보지 못했다.
이 시설이 덴마크의 다그마르 왕비(프르제미슬 오타카르 1세의 딸)의 이름을 딴 것은 루돌프 테스노흘리데크가 덴마크의 자선 크리스마스트리 전통을 본보기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리슈카 비스트로우슈카』의 작가 테스노흘리데크는 1919년 빌로비체 근처 숲에서 버려진 아이 리두슈카 코소우로바를 발견한 뒤 1924년 체코슬로바키아 크리스마스트리 전통을 시작했습니다.
건물은 브르노-자보르제스키에 있으며, 보후슬라프 푹스가 설계한 기능주의 건축으로 1928년 12월 8일 주춧돌이 놓였고 처음부터 이 목적을 위해 지어졌습니다. 일반에 공개된 관람 시설이 아니라 아동 보호 시설이므로 방문은 기관과 사전에 협의해야 합니다.
2006년 대대적인 개조로 전통적인 기숙사형 객실에서 가족 중심의 주거 구조로 내부가 바뀌었으며 외관은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이 재설계는 입소자들이 생활하기에 더 개인적이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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