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ld castle in Dačice, 체코 다치체에 있는 르네상스 양식의 성.
다치체의 옛 성은 크라이지로바 거리에 있는 2층 르네상스 건물로, 아티카와 프레지라 불리는 지붕 기와, 총안 난간으로 마감되어 있다. 회벽에는 스그라피토 장식이 있으며 1940년과 1992년에 보수되었다. 1572~1579년에 알브레히트 크라이지르 폰 크라이크와 아내 마그달레나 폰 브르제소비체가 지었다.
다치체의 옛 성은 1572년부터 1579년까지 알브레히트 크라이지르 폰 크라이크와 그의 아내 마그달레나 폰 브르제소비체가 지었으며, 귀족의 거처가 요새에서 이곳으로 옮겨졌다. 1591년 새 성이 세워지면서 옛 성은 영지 행정의 거점이 되었다. 1939년 시 행정부가 들어왔고, 1991년 이후 다시 시청이 이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이 건물은 지금도 시립 시설로 쓰이며 시청, 시립 박물관, 경찰서, 주거 공간이 들어서 있습니다. 박물관에서는 성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고, 외벽의 르네상스식 스그라피토 장식은 1940년과 1992년에 복원되었습니다.
옛 성은 다치체의 크라이지로바 거리에 있으며 시청, 시립 박물관, 경찰서, 주거 공간이 들어서 있어 방문객은 박물관 구역에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건물은 1992년에 마지막 전면 보수를 거쳤습니다.
성의 현재 모습은 1992년에 마무리된 보수 공사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때 회벽의 스그라피토 장식이 새로 단장되었습니다. 같은 장식은 1940년에도 복원된 바 있습니다. 2층 규모의 르네상스 건물은 총안이 있는 아티카로 꼭대기를 마감하고 점토 기와로 지붕을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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