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m u Devíti Křížů, 체코 하블로비체의 사암 채석장
롬 우 데비티 크지주는 하블로비체 근처의 사암 채석장으로, 벽은 중기 트라이아스기 시대의 카올리나이트질 석영 사암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채석장에는 이 지역의 지질학적 역사를 보여주는 여러 암석층이 드러나 있습니다.
이 채석장의 사암은 보흐다신 층에 속하며, 아마도 후기 트라이아스기(노리안기, 약 2억 2천만~2억 1백만 년 전)의 것이다. 1990년대 중반 한 노동자가 너비 18cm, 길이 14cm의 세 발가락 수각류 발자국을 발견했고, 1998년 J. 자이츠가 이를 기재했다. 2011년 3월 31일 지질학자 라데크 미쿨라시는 아노모에푸스로 분류된 두 번째 발자국을 발표했다.
과학자들은 이 장소에서 체코 영토 최초의 공룡 발자국을 발견했습니다. 여기에는 폭 18cm의 세 갈래 발가락을 가진 육식 공룡의 발자국이 포함됩니다.
채석장은 트루트노프구 하블로비체의 지적 구역 안, 체르베니 코스텔레츠 근처에 있습니다. 상업적으로 채굴되는 곳이라 방문 가능 여부는 당시 작업 상황에 달려 있습니다. 출발 전에 운영자에게 문의하고 고르지 않은 지면에 대비해 튼튼한 신발을 신으세요.
2011년 3월 31일에 발표된 이 채석장의 두 번째 발자국은 지질학자 라데크 미쿨라시가 사암 판에서 발견했으며 현재 프라하 식물원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잠정적으로 생흔속 아노모에푸스로 분류되었고 작은 조반류 공룡의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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