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lejbusový památník na Orionce, 체코 프라하 비노흐라디 지역의 교통 기념물
트롤레버소비 파마트니크 나 오리온체는 프라하 10구 비노흐라디의 우 오리온키 광장에 있는 기념물로, 옛 오리온카 트롤리버스 회차선 자리에 조성되었습니다. 승강장, 마지막 노선 번호와 기념 명판이 있는 정류장 표지판, 가선 기둥 4개, 약 20m 길이의 가선 2개 구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기념물은 수십 년 동안 프라하에서 운행된 트롤리버스 네트워크를 기리기 위해 2010년에 세워졌습니다. 이 시스템은 도시가 다른 교통 수단으로 전환하면서 20세기 중반에 단계적으로 폐지되었습니다.
기념비의 정류장 표지판에는 마지막 노선 번호인 51번과 기념 명판이 붙어 있고, 주변에 트롤리버스 기둥 네 개가 서 있으며 그중 두 개가 약 20미터의 가선을 지탱합니다. 기둥 세 개는 1939년산을 복원한 것으로 2009년까지 페로우트코바 거리에 남아 있었고, 1939년부터 1969년까지 트롤리버스가 그 길을 따라 발트로프카 공장으로 다녔습니다.
기념물은 프라하 10구 비노흐라디의 náměstí U Orionky에 있으며, 옛 크랄로프스케 비노흐라디 차고 옆, 나중에 주차장으로 쓰인 옛 회차로 자리에 서 있다. 1972년부터 2010년 재정비까지 당시의 차도와 포장, 연석이 남아 있었다. 승강장, 마지막 노선 번호와 기념 명판이 있는 정류장 표지판, 가선주 4개와 약 20m의 가선은 야외에 있어 자유롭게 볼 수 있다.
이 장소는 전체 시스템이 폐지되기 전에 트롤리버스가 마지막 운행을 한 바로 그 지점을 표시합니다. 이 특정 위치는 그 마지막 운행 시절의 희귀한 기록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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