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el of Holy Trinity, 체코 미쿨라쇼비체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예배당
성삼위일체 예배당은 미쿨라쇼비체 상부에 있는, 오목한 모서리의 삼각형 평면을 가진 중앙 집중식 바로크 예배당이다. 창문이 없는 외벽은 사암과 리제네 틀로 전체가 덮여 있으며, 반원 아치의 세 높은 포털은 1960년대 말 이후 비어 있다. 랜턴으로 끝나는 종 모양의 슬레이트 지붕이 건물을 덮고 있다.
18세기 초 U pěti lip라는 곳에 목조 예배당이 있었고, 1723년 뮐러의 보헤미아 지도에 처음 기록되었다. 잘름-라이퍼샤이트 백작 레오폴트 안토닌이 벽돌 건물로의 재건을 의뢰했고, 건축가 차하리아스 호프만이 1742년 660탈러와 맥주 4분의 1통을 받고 완공했다. 1966년 4월 4일부터 문화 기념물로 등록되어 있다.
예배당은 '다섯 그루의 보리수 옆'을 뜻하는 U pěti lip이라는 곳에 서 있으며, 독일어 이름 Fünf-Linden-Kapelle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미쿨라쇼비체의 성 니콜라스 교회와 브르트니크의 성 마르틴 교회에서 출발한 순례 행렬은 삼위일체 축일에 이곳에 모여 예배를 드렸고 수천 명의 신자가 참석했습니다. 마지막 순례 행렬은 1945년 5월 27일에 있었습니다.
예배당은 미쿨라쇼비체 상단 가장자리, U pěti lip이라 불리는 도로변에 서 있으며 옆에는 2019년 사고를 기리는 작은 추모비가 있습니다. 정기 예배는 없고, 순례 미사는 보통 삼위일체 축일에 거행됩니다. 세 개의 출입구는 1960년대 말 이후 문과 문틀이 없습니다.
이 예배당은 체코 공화국의 문화 기념물로서 공식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국가 유산법에 의해 보호받고 있습니다. 이 지정은 원래의 바로크 양식의 특징이 미래 세대를 위해 보존되도록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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