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Jewish cemetery in Roudnice nad Labem, 체코 로우드니체나트라벰에 있는 유대인 묘지
로우드니체나트라벰의 옛 유대인 묘지는 약 1700개의 보존된 묘비가 흩어져 있는 매장지입니다. 묘비에는 새겨진 비문과 장식 세부 사항이 있으며, 수 세기에 걸친 지역 유대인 공동체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묘지는 1613년에 유대인 공동체의 두 번째 매장지로 설립되었으며 1800년대 후반까지 사용되었습니다. 그 설립은 유대인 인구가 추가 매장 공간이 필요할 만큼 충분히 성장했음을 보여줍니다.
묘지에는 바로크, 르네상스, 고전주의 양식의 묘비가 약 1,700기 있으며 북쪽에는 포그롬 희생자들의 무덤군이 있다. 부지에는 버려진 묘지기 집과 차고로 쓰인 마차 보관소도 있다.
묘지는 역에서 서쪽으로 약 1킬로미터, Třebízského 거리와 Farského 거리 사이에 있으며 Farského 거리 쪽에 새로 조성된 앞마당에서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습니다. 부지는 유대인 공동체 연맹 소유입니다. 경내에는 버려진 묘지기 집과 한때 마차고로 쓰인 건물이 남아 있습니다.
묘비 중에는 1611년으로 날짜가 적힌 비문이 있으며, 이전 묘지에서 이곳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단일 기념물은 두 개의 서로 다른 매장지를 연결하며, 공동체가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을 어떻게 유지했는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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