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el, 체코의 자이언트 산맥에 있는 산봉우리.
코텔(독일어명 케셀코페)은 서부 자이언트 산맥의 해발 1435m 봉우리로, 리베레츠주의 최고점이자 체코에서 10번째로 높은 산이다. 남동쪽 사면은 가파르고 암석이 많으며, 북쪽으로는 판체비제를 향해 완만하게 낮아진다. 남동쪽 사면에는 말라 코텔니 야마와 벨카 코텔니 야마 두 골짜기가 파여 있다.
이 정상은 체코어로 처음 크르코노시, 나중에 코크라흐라 불렸고, 독일어 이름 케셀코페는 남동쪽 사면의 사발 모양 움푹한 곳을 가리킵니다. 해발 1435m로 리베레츠 주의 최고점이며, 정상은 크르코노셰 국립공원의 조용한 구역에 있어 등산로가 없습니다.
정상은 전적으로 체코 리베레츠주에 속하며 그 주의 최고점입니다. 국경 길은 정상을 지나지 않습니다. 체코어 이름 코텔("가마솥")과 독일어 케셀코페는 남동쪽 사면의 말라 코텔니 야마와 벨카 코텔니 야마라는 가마솥 모양의 움푹한 지형을 가리킵니다. 옛 체코어 이름 크르코노시와 코크르하치도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정상은 크르코노셰 국립공원의 정온 구역에 있어 표시된 등산로가 없습니다. 로키트니체 나트 이제로우에서 리사 호라까지 케이블카로 오른 뒤 빨간 표시 능선길을 따르면 정상 약 50m 아래에서 북쪽 사면을 가로지릅니다. 겨울에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코스로 정비됩니다.
정상 아래의 두 빙하 골짜기인 벨케와 말레 코텔니 야마는 주변 비탈에서는 자라지 않는 식물 종을 보호합니다. 이 골짜기의 모양은 수분을 가두고 바람으로부터 식물을 보호하여, 더 넓은 산 풍경 안에 그들만의 작은 세계를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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