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ole, 스위스 로잔 우시의 조각품
에올은 로잔 우시의 마리나 입구 방파제 위에 있는 강철 조각품입니다. 높고 가는 돛대의 상단을 따라 넓고 열린 원호가 휘어져 있으며, 금속은 밝은 회색 또는 은색입니다.
이 작품은 1991년 나비가시옹 광장 재설계를 위한 시 공모전에서 우승한 예술가 클레리아 베투아가 만들었습니다. 1994년 9월 방파제에 설치되었으며, 헬리콥터가 4톤짜리 작품을 들어 제자리에 놓았습니다.
이 조각품은 그리스의 바람의 신 아이올로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그 형태는 산들바람에 따라 회전합니다. 부두에 있는 네 개의 돌 표지판은 반원형 컷아웃을 원호에 맞춰 바람을 읽을 수 있게 하며, 현지인들이 즐기는 놀이입니다.
조각품은 바위가 많은 방파제 위에 서 있으므로 가까이 보려면 튼튼한 신발을 신으세요. 근처 부두에서는 원호와 물이 잘 보이며, 해안가에서 걸어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조각품은 무게가 4톤이고 지름이 20미터이지만 바람에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여러 번의 시도 끝에 헬리콥터로 방파제에 설치되었으며, 이 섬세한 작업은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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