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S 아이오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전함 박물관
USS 아이오와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박물관 배가 된 전함입니다. 긴 갑판과 회색 금속 측면, 커다란 포탑은 무거운 해군 임무를 위해 만들어진 배의 규모를 보여줍니다.
이 배는 1940년대 초에 취역했고 나중에 한국 전쟁에서 사용되었습니다. 1980년대에 현대화된 후 로스앤젤레스에서 방문객에게 공개된 박물관이 되었습니다.
내부에는 일부 벽에 개인화된 패널이 있어 배에서 복무한 선원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로 인해 배 안을 걷는 것은 일상적인 해군 업무와 개인적인 기억을 가까이서 들여다보는 경험이 됩니다.
둘러볼 때는 갑판 사이의 좁은 계단과 낮은 출입구에 대비하세요. 평평한 신발을 신으면 이동이 편하고, 내부가 붐빌 때는 열린 갑판에서 걸을 공간이 있습니다.
16인치 주포는 1,200kg의 철갑탄을 약 37km까지 발사할 수 있었습니다. 1943년 11월 루스벨트 대통령을 태우고 있던 중, 구축함 윌리엄 D. 포터가 훈련 중 실수로 실탄 어뢰를 발사했고, 아이오와는 급히 선회해 어뢰를 항적 뒤에서 폭발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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