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스카이워크, 대한민국 남해군의 관광 명소
설리스카이워크는 대한민국 남해군 미조면 해안 절벽 위에 세워진 캔틸레버형 스카이워크로, 원통형 플랫폼에서 사방으로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한쪽 끝은 절벽에 고정되어 있고 반대쪽은 허공으로 뻗어 있어 비대칭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구조물은 2010년대에 한국 남해안의 관광 명소로 조성되었습니다. 이름은 절벽 아래에 자리한 하얀 모래사장인 설리해수욕장에서 유래했습니다.
스카이워크는 남해군 미조면에 위치하며 자동차로 방문하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바람이 강한 날에는 플랫폼이 매우 노출된 환경이 되므로 미끄러지지 않는 편안한 신발을 신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돌출된 보행로 끝에는 방문객이 바다 위에 매달린 채 앉을 수 있는 그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 지점에서는 난간 없이 바로 아래 바다와 모래사장을 똑바로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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