Воскресенский Горицкий женский монастырь, 러시아 정교회 수녀원으로, 키릴롭스키 지역에 있습니다.
보스크레센스키 고리츠키 수도원은 볼로그다주 키릴롭스키 지역의 고리치 마을에 있는 러시아 정교회 수녀원입니다. 셰크스나강 왼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여러 교회와 종탑, 탑이 있는 돌담으로 둘러싸인 안뜰이 있습니다.
이 수도원은 1544년 스타리차의 에우프로시네 공주가 강가에 작은 목조 교회를 세우면서 시작되었습니다. 1569년, 그녀와 그녀의 여동생 에브도키야는 이반 뇌제의 명령으로 셰크스나강에서 익사했다고 전해집니다.
19세기에 지어진 포크롭스카야 교회는 현재 경내에서 유일하게 사용되는 교회로, 내부에는 오래된 이콘이 있습니다. 근처의 종탑 소리는 멀리서도 들리며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하루 리듬을 알려줍니다.
수도원은 고리치 마을에 있으며, 키릴로프에서 자동차나 지역 교통편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일부 구역은 복원 공사가 진행 중이므로 튼튼한 신발을 신고, 활동 중인 교회에서는 정교회 방문객을 위한 일반적인 지침에 따라 단정한 옷차림을 하십시오.
수도원에는 블라디미르의 성모 이콘 사본과 알렉산드르 1세 차르가 기증했다고 전해지는 매장용 수의가 있습니다. 강 건너편에는 마우라라는 언덕이 있고, 그곳에 있는 작은 목조 예배당에서 수도원 전체를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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