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rapali Museum, 인도 자이푸르의 박물관
암라팔리 박물관은 인도 자이푸르의 아쇼크 마르그에 위치한 보석 박물관으로, 인도 전역에서 수집한 약 850점의 선별된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컬렉션은 몸의 모든 부위에 착용하는 장신구와 함께 의례용 물건, 도구, 종교적 유물 등 다양한 지역과 공동체의 것들을 아우릅니다.
박물관은 1978년부터 작품을 수집해온 암라팔리 주얼리 브랜드의 두 디자이너, 라지브 아로라와 라제시 아지메라가 2011년에 설립했습니다. 수십 년에 걸쳐 인도 전역에서 모은 유물들이 마침내 대중과 나눌 수 있는 규모의 컬렉션으로 성장했습니다.
컬렉션의 많은 작품은 왕족이 아닌 평범한 여성들이 착용했던 것들입니다. 라자스탄처럼 더운 지역에서는 은이 금보다 피부에 시원하게 느껴지고 필요할 때 팔 수 있어 선호되었습니다.
박물관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개관하며 아쇼크 마르그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근처의 조하리 바자르 산책이나 젬 팰리스 방문과 함께하면 더욱 알찬 일정이 됩니다.
창립자들이 발견한 일부 오래된 작품들은 보존되기 전에 이미 녹여져 새로운 장신구로 만들어졌고, 오늘날 전시된 것들은 가까스로 구해낸 것들입니다. 소장품 중에는 1929년에 제작된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있는데, 파란 글자로 'Good thoughts, good words, good deeds'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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