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irie La Bicyclette Bleue, 파리 20구에 있는 서점
라 비시클레트 블루 서점은 파리 20구 펠포르 거리 45번지에 있는 독립 서점입니다. 소설, 만화, 망가, 예술 서적, 아동 도서 등 약 7,000권의 책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서점은 2021년 9월, 작가 레진 드포르주의 후손인 카미유와 시몽이 설립했습니다. 개점 전에 펠포르 거리의 공간은 개조되어 벽을 허물어 더 많은 빛이 들어오고 더 개방적인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가게 이름은 프랑스의 저명한 작가 레진 드포르주가 쓴 소설 시리즈에서 따왔습니다. 창립자인 그녀의 딸과 손자는 그녀의 작품과 그녀가 물려준 책에 대한 사랑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이 이름을 선택했습니다.
영업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이며,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입니다.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입구는 단차가 없고 개방적이어서 휠체어를 이용하는 분들도 방문하기 쉽습니다.
창립자들은 Ulule 플랫폼에서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통해 개점 자금의 일부를 조달하여 지역 사회가 처음부터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초대했습니다. 맞춤형 가구는 지역 목수에 의해 제작되어 서점에 수공예 느낌을 주며 대형 매장과 차별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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