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 du Vallon des Auffes, 프랑스 마르세유에 있는 어항.
포르 뒤 발롱 데 오프는 마르세유에 있는 작은 어항으로, 코르니슈 케네디 도로 바로 아래의 좁은 바위 만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어선 창고가 물가를 따라 늘어서 있고, 아치가 세 개인 돌다리가 항구 입구를 가로지릅니다.
항구를 가로지르는 다리는 19세기에 엔지니어 장 프랑수아 마요르 드 몽트리셰가 주도한 코르니슈 케네디 도로 건설의 일환으로 세워졌습니다. 항구 입구의 전쟁 기념비는 1927년 대통령 가스통 두메르그가 동방 군대의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제막했으며, 현재는 보호받는 역사적 장소입니다.
항구의 이름은 한때 어선의 밧줄과 그물을 만드는 데 사용된 식물인 '오프'에서 유래했습니다. 프로방스의 전통적인 뾰족한 보트인 푸앵튀는 오늘날에도 부두에 매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항구는 코르니슈 케네디 도로에서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으며, 비유 포르에서 출발하는 83번 버스가 근처에 정차합니다. 항구 주변의 좁은 골목에는 계단이 있으므로 편안한 신발이 좋습니다.
셰 자노는 1949년부터 항구에서 운영 중인 가족 운영 레스토랑으로, 장작 화덕 피자로 유명하며 마르세유에서 가장 오래된 피자 가게 중 하나입니다. 바로 근처에는 물 위에 직접 지어진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인 레퓌제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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