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миллиметровая пушка образца 1931-1937 гг., 러시아 페름 모토빌리힌스키 구역에 있는 소련 포병용 화포.
122mm 포 M1931/37은 길이 약 7.87미터, 높이 2.27미터, 너비 2.46미터이며, 전투 시 무게는 약 7,117킬로그램입니다.
1930년대 후반 소련에서 개발되어 1939년에 채택된 A-19는 M1931 모델의 포신과 M1937 곡사포의 개량된 포가를 결합한 것으로, 1946년까지 생산되었으며 약 2,450문이 제조되었습니다.
이 포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소련 군단 포병 연대의 일부로 널리 사용되었으며, 독일군이 노획하여 400문 이상을 해안 포와 야전 포로 사용했고, 그중 150문은 나중에 스페인에 판매되어 1990년대까지 사용되었습니다.
방문객들은 사푼 산의 세바스토폴 영웅 방어 및 해방 박물관을 포함한 러시아, 폴란드, 미국, 스페인의 군사 박물관에서 122mm 포 M1931/37의 보존된 실물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포의 포신 설계는 IS-3 중전차의 주포인 122mm D-25T의 기초가 되었으며, 20세기 중반 소련 전차와 자주포 개발에 미친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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