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es Norman Shay, 프랑스 생로랑쉬르메르의 기념 흉상과 추모비
찰스 노먼 셰이는 오마하 해변 가장자리, 모래와 낮은 방파벽 근처에 놓인 청동 조각입니다. 얼굴은 돌 받침 위에 눈높이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옆에는 작은 명판이 있고 주변에는 잔디가 펼쳐져 있습니다.
이 조각은 1944년 6월 열아홉 살에 이곳에 상륙한 페놉스콧족 위생병 찰스 노먼 셰이의 역할을 기리기 위해 2020년에 세워졌습니다. 그는 총탄 속에서 부상당한 병사들을 물에서 끌어냈고, 후에 은성훈장을 받았습니다.
흉상 근처에는 방문객들이 조용한 감사의 표시로 작은 돌, 꽃, 손으로 쓴 쪽지를 남기기도 합니다. 지역 학교 단체와 가족들은 이 해변에서 부상당한 병사들을 도운 아메리카 원주민 위생병의 이야기를 들으러 이곳에 옵니다.
이 추모비는 야외에 서 있으며 해변 산책로에서 걸어서 쉽게 갈 수 있고, 받침대 주변에 계단은 없습니다. 바다에서 부는 바람이 강할 수 있어 여름에도 안내판을 읽으려고 멈출 때는 겉옷이 도움이 됩니다.
셰이는 D-Day 기념식 때문에 매년 이 해변으로 돌아왔고, 종종 이 흉상 옆에 서서 방문객들을 직접 맞이했습니다. 이 청동 조각은 오마하 해변에서 아메리카 원주민 병사들에게 특별히 바쳐진 몇 안 되는 추모비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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