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ue Hubert Lyautey, 프랑스 낭시 구시가지에 있는 동상
위베르 리요테이 동상은 낭시 구시가지의 코르들리에 거리에 있는 청동 기마상으로, 말 위에 똑바로 앉은 기수를 보여 줍니다. 이 작품은 파리 출신 조각가 프랑수아-빅토르 코녜가 만들었으며, 원수를 위엄 있는 곧은 자세로 묘사합니다.
이 청동상은 1938년에 처음 공개되었으며, 원래 모로코 카사블랑카의 현재 무함마드 5세 광장에 서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리요테이의 북아프리카에서의 역할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1994년에 그가 1854년에 태어난 낭시로 옮겨져 그 이후로 그곳에 있습니다.
이 동상은 낭시의 옛 시가지에 있으며, 라크라프 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오래된 석조 건물과 자갈길이 늘어선 동네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이 지역을 걸으며 특별히 찾지 않아도 자주 마주칩니다.
이 동상은 낭시 구시가지를 걸어서 둘러볼 때 쉽게 닿을 수 있으며, 보기 위해 특별한 입장 절차는 필요 없습니다. 방문은 도보로 가까운 라크라프 문(porte de la Craffe)과 같은 주변 명소를 둘러보는 것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이 청동상은 실제로 프랑스에 오기 전에 수십 년 동안 모로코에 있었으며, 두 대륙에 걸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카사블랑카를 위해 특별히 제작되었기 때문에 낭시로의 이전은 원래 계획에 없던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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