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amain, 파리 1구에 있는 서점, 프랑스
델라망은 파리 1구에 위치한 서점으로, 오래된 책과 현대 서적을 전문으로 취급합니다. 매장에는 키가 큰 오크 나무 선반이 늘어서 있으며 약 25,000여 종의 서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곱 명의 전문 서점 직원이 방문객이 원하는 책을 찾도록 도와줍니다.
이 서점은 18세기에 설립되었으며, 테아트르 프랑세 화재 이후 1906년에 현재의 생토노레 거리 위치로 이전했습니다. 1921년에 모리스 델라망이 인수하면서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델라망이라는 이름은 1921년에 이 서점을 인수한 모리스 델라망에서 유래했습니다. 오늘날 이곳은 파리 시민과 방문객들이 책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문학을 통해 소통하는 모임의 장소로 기능합니다.
서점은 생토노레 거리에 있으며 코메디 프랑세즈 맞은편에 있어 도시를 둘러본 후 방문하기 쉽습니다. 직원들은 프랑스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하는 방문객에게도 인내심 있고 도움을 주는 태도로 응대합니다.
모파상, 알렉상드르 뒤마, 콜레트와 같은 작가들이 자신의 책을 찾기 위해 이 서점을 방문했습니다. 1955년에는 영화감독 프랑수아 트뤼포가 이곳에서 책을 구입했고, 이 책이 훗날 영화 《쥘과 짐》을 만들도록 영감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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