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Rinconcillo
엘 린콘시요는 세비야의 카스코 안티구오 지역, 헤로나 거리에 있는 스페인 레스토랑이자 타파스 바입니다. 내부는 무거운 나무 가구, 타일 벽, 오래된 항아리로 가득 찬 선반, 그리고 거의 모든 표면을 덮는 사진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엘 린콘시요는 1670년에 설립되어 세비야에서 가장 오래된 바이자 레스토랑입니다. 그 이후로 줄곧 같은 거리에 자리해 있으며, 주인이 바뀌면서도 이웃들의 만남의 장소로서의 역할을 유지해 왔습니다.
엘 린콘시요에서는 바에 서서 생햄, 튀긴 생선, 크로켓 같은 작은 접시를 나눠 먹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웨이터는 여전히 나무 카운터에 분필로 주문을 적고 눈앞에서 손으로 계산서를 계산합니다.
이 레스토랑은 카스코 안티구오의 좁은 골목길 한가운데 있어 도보로 찾아가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정오나 이른 저녁에는 비교적 한가한 편이며, 주말이나 늦은 저녁에는 자리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350년 이상 영업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 바는 1729년에 주변 지역 대부분을 파괴한 큰 화재를 견뎌냈습니다. 건물은 여전히 원래 자리에 서 있으며, 이 지역에서 옮겨지지 않은 몇 안 되는 구조물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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