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and Catherine Birnie, 오스트레일리아 서부 오스트레일리아 주의 부부
데이비드 번리와 캐서린 번리는 퍼스 출신의 부부로, 1986년 윌라지의 교외 주택에서 4건의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두 사람의 조직적인 행동과 범행 기간이 짧았던 점은 서부 오스트레일리아 경찰의 집중적인 수사로 이어졌습니다.
체포는 1986년 11월, 한 명의 피해자가 무어하우스 스트리트에 있는 집에서 탈출하여 경찰에 신고한 후 이루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1987년에 종신형을 선고받았고, 데이비드는 2005년에 교도소에서 사망했습니다.
무어하우스 살인 사건은 오스트레일리아의 범죄 심리학 연구에 영향을 미쳐, 폭력적인 범죄 행위에서 파트너십의 역학을 조사하게 했습니다.
윌라지는 퍼스 남부의 교외로, 원래 주소에 있던 주택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정보는 서부 오스트레일리아 경찰 기록 보관소와 공공 도서관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수사가 끝난 후 집은 철거되었고, 거리는 사건과의 연관성을 없애기 위해 나중에 개명되었습니다. 현재 퍼스에서는 1986년 사건을 언급할 때 무어하우스라는 이름을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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