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ssers Caribbean Grille, 미국 아나폴리스에 있는 레스토랑
퍼서스 캐러비언 그릴은 아나폴리스 워터프런트 호텔에 있는 해변가 레스토랑으로, 큰 창문과 야외 데크에서 에고 앨리의 보트를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메뉴는 카리브해풍 해산물 요리, 증기 조개와 크랩 딥 같은 전채 요리, 현지 바위 농어와 메인 랍스터를 포함한 주요리, 그리고 옥상 바 구역을 갖추고 있습니다.
퍼서스는 1982년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의 토르톨라에서 문을 열었고 1990년대 중반에 아나폴리스에 도착하여 곧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만남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그 후 이 레스토랑은 천 번 이상의 결혼식과 축하 행사를 주최하며 마을의 사회 생활에 깊이 뿌리내렸습니다.
퍼서스라는 이름은 1600년대부터 영국 해군 함정에서 선원들에게 럼주를 나눠주던 퍼서(회계 담당관)에서 유래했습니다. 이러한 해양 유산은 오늘날 이곳의 분위기를 형성하며, 나무 테이블과 항해와 관련된 장식들이 식사하는 사람들을 항해 역사와 섬의 전통으로 연결합니다.
이 레스토랑은 아침 일찍 문을 열고 밤늦게까지 운영하며, 실내와 항구가 보이는 야외 데크에 좌석이 있습니다. 야외 공간은 추운 날씨에 화롯불과 천장 히터로 따뜻하게 해 주어 일년 내내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총괄 셰프인 짐 에릭슨은 요리학교를 졸업한 직후부터 이곳에서 일했으며, 1년에 두 번 새로운 레시피와 일일 특선으로 메뉴를 새롭게 합니다. 여러 장기 근무 직원들이 수십 년 동안 경험을 형성하여 단골 손님들이 알아보고 가치를 두는 서비스와 환대의 연속성을 만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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