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Terrasse, 프랑스 니스에 위치한 옥상 테라스 레스토랑 겸 바
페스카는 니스 르메리디앙 호텔 10층에 있는 레스토랑 겸 바입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창문을 통해 바다가 보이고, 개방된 테라스도 있습니다. 공간은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하늘과 바다를 직접 마주하는 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주방에서는 프랑스 요리법에 아시아풍 양념과 조리법을 접목합니다.
이 레스토랑은 유명한 프롬나드 데장글레에 랜드마크로 지어진 르메리디앙 호텔의 현대화 과정에서 1970년대에 문을 열었습니다. 당시 이 높이에 고급 식당이 있다는 것은 드문 일이었으며, 손님들에게 해안선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페스카'라는 이름은 동유럽 언어로 물고기를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했으며, 이곳에서 제공되는 해산물 중심 요리를 반영합니다. 유리로 둘러싸인 공간이나 야외 좌석에 앉아 있으면 지중해의 바람과 바다의 빛을 느낄 수 있으며, 실내와 야외 식사 문화를 연결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레스토랑은 저녁 시간에 영업하며, 날씨와 선호도에 따라 실내 좌석과 테라스 좌석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10층으로 가려면 로비에서 호텔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합니다. 특히 일몰 시간대에는 예약을 미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높이에서는 바다 위로 빛이 이동하고 해질녘이 되면 아래 도시에 불이 켜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구름에 가까운 위치라서 하늘이 맑은지 흐린지에 따라 매일 밤 다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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