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ade, 프랑스 앙티브의 조각품
노마드는 프랑스 앙티브에 있는 조각품입니다. 금속으로 만들어졌으며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생 조름 요새 테라스에 서 있습니다.
조각품이 서 있는 요새는 고대 신전과 예배당이 있던 자리에 17세기에 지어졌습니다. 2010년에 조각품이 영구 공공 예술품으로 설치되었습니다.
이 조각품은 일몰을 보러 오는 현지인과 방문객의 만남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열린 구조가 안으로 들어가 글자 사이로 바다를 바라보도록 초대합니다.
조각품 주변을 걸을 수 있고 안으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개방하며 여름에는 운영 시간이 더 길어집니다.
조각품은 스테인리스 스틸 글자로 만들어져 인간의 형상을 이룹니다. 방문객은 안으로 걸어 들어가 글자 사이로 하늘과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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