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S King Alfred, 영국 포츠머스에 있는 해군 예비군 훈련 부대
킹 알프레드는 영국의 주요 해군 기지 중 하나인 HMNB 포츠머스의 세마포어 타워에 위치한 왕립 해군 예비군 훈련 부대입니다. 타워 건물에는 정규 해군 요원과 함께 복무하는 예비군이 사용하는 훈련실과 행정 공간이 있습니다.
1994년 포츠머스에 있던 두 개의 오래된 해군 예비군 부대가 통합되어 킹 알프레드가 창설되어 잉글랜드 남부의 예비군 훈련 구조가 간소화되었습니다. 부대가 현재 기반을 둔 세마포어 타워는 19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항구를 가로질러 시각 신호를 중계하기 위해 건설되었습니다.
'킹 알프레드'라는 이름은 영국 해군 창설과 관련이 있는 앵글로색슨 왕에서 유래하여 이 부대에 깊은 해군 정체성을 부여합니다. 이곳에서 훈련하는 예비군은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해군 항구 중 하나에서 민간 생활과 현역 복무를 연결하는 전통의 일부입니다.
킹 알프레드는 현역 군사 기지인 HMNB 포츠머스 내부에 있으므로 사전 승인 없이는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습니다. 더 넓은 지역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대중에게 공개된 인근 포츠머스 역사 해군 조선소를 방문하여 해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킹 알프레드는 배가 아니라 제2차 세계 대전 중 호브의 해변 호텔에 설치된 전시 훈련 센터였습니다. 그 원래 부대는 1945년 문을 닫기 전에 5,000명 이상의 장교를 훈련시켰으며, 오늘날 포츠머스의 부대는 그 전시 유산에서 이름을 이어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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