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holas Gotten House, 미국 테네시주 바틀릿에 있는 역사적인 주택이자 박물관입니다.
니콜라스 고튼 하우스는 흰색 골조 건물로, 소금 상자 모양의 지붕이 뒷면에서 낮아지며 비대칭적인 윤곽을 만듭니다. 1871년에 지어졌으며, 현재는 바틀릿 박물관으로 지역 역사 전시와 당시 가구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니콜라스 고튼은 1854년 독일에서 이민 와서, 미국 남북전쟁 당시 남군에 복무한 후 1871년에 이 집을 지었습니다. 이후 경찰서로 사용되다가 보존되어 박물관으로 용도가 변경되었습니다.
오늘날 이곳은 지역 박물관으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사진, 문서, 당시 가구 등을 통해 이 지역의 과거에 관한 전시를 접할 수 있습니다. 컬렉션은 테네시주의 이 지역을 형성한 사람들과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박물관은 운영 시간이 제한적이므로, 사전에 개관 시간을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흰색 건물은 눈에 띄기 쉽고 바틀릿 중심부에 있어 접근이 편리합니다.
바틀릿 시는 이 옛 경찰서를 지역 역사 협회에 50년간 연 1달러에 임대하여 철거를 막았습니다. 이 창의적인 계약 덕분에 건물이 보존되었고 지역 사회 박물관이 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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