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ship Brighton, 영국 브라이튼 앤 호브에 있는 지속 가능한 시범 건물
어스십 브라이튼은 스탠머 공원에 있는 오프그리드 건물로, 태양광 패널로 전기를 생산하고 빗물을 재사용을 위해 모읍니다. 건물은 생물학적 시스템으로 폐수를 처리하여 자급자족의 완전한 순환을 보여줍니다.
2004년 영국 최초의 어스십으로 지어진 이 건물은 영국의 지속 가능한 건축 설계에 새로운 기준을 세웠습니다. 로우카본 트러스트(Low Carbon Trust)는 친환경 건물이 추운 기후에서도 작동할 수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장소는 건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운영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방문객에게 기존 에너지 및 물 시스템에 대한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약 90분 동안 진행되는 가이드 투어는 스탠머 하우스에서 출발하여 공원을 통해 건물까지 10분 도보로 이동합니다. 편한 신발을 신고 주변 부지를 둘러볼 여유 시간을 가지세요.
벽은 압축된 흙 타이어와 재활용 유리병으로 만들어졌으며, 우수한 단열을 제공하는 특이한 건축 방법입니다. 이 접근 방식은 건축 자재가 새로운 자원이 아닌 폐기물 흐름에서 나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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