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eal Birmingham Family, 영국 버밍엄에 있는 청동 조각상
『진짜 버밍엄 가족』은 두 자매와 그들의 네 아들이 편안한 자세로 서 있는 실물 크기의 청동 조각상입니다. 이 작품은 버밍엄 도서관 옆 센테너리 스퀘어에 서 있으며, 이 공공 장소에서 눈에 띄는 위치를 차지합니다.
작가 질리언 웨어링이 이 조각상을 만들었으며, 2014년 10월 30일 버밍엄 도서관 밖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11년에 시작되어 청동 조각상으로 영원히 남을 도시의 진짜 가족을 공개 후보로 찾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조각상은 두 자매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모습을 보여주며, 공공 미술에서 거의 다루지 않는 가족 구조를 드러냅니다. 관람객은 가족이 일상에서 다양한 형태를 띤다는 점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 조각상은 버밍엄 중심부의 센테너리 스퀘어에 있으며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인물 옆 땅에 박힌 표지판에는 가족과 작가의 의도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선정된 가족은 버밍엄 예술 기관인 아이콘 갤러리가 주최한 공개 경연에서 선택되었습니다. 많은 가족이 지원했지만, 로마와 엠마 존스와 그들의 아들들이 도시를 영원히 청동으로 대표하도록 선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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