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Diner, 영국 런던에 있는 레스토랑
도쿄 다이너는 런던 중심가의 뉴포트 플레이스와 라일 스트리트가 만나는 지점에 자리한 3층 규모의 일본 레스토랑입니다. 전통 일식 요리를 제공하며, 건물 전체가 휠체어로 이동하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리처드 힐스는 1992년에 빈 세탁소를 개조하여 이 레스토랑을 열었습니다. 그는 일본 문화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었고, 그 열정을 런던의 식객들과 나누고자 했습니다.
이 레스토랑은 팁을 받지 않으며, 대신 손님들이 주는 팁은 노숙인을 돕는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자선단체에 기부됩니다. 이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도시에 가치를 전하는 방식입니다.
영업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늦게까지 문을 엽니다. 월요일은 휴무이므로 방문 시 참고하세요.
이 레스토랑은 메뉴에서 참치를 제외하고 모든 요리에 지속 가능한 재료를 우선 사용합니다. 이러한 환경에 대한 헌신은 일상적으로 방문하는 손님들에게는 종종 눈에 띄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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