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ống Đa Mound, 베트남 하노이 동다구에 있는 전쟁 묘지이자 기념물
동다 언덕은 같은 이름의 구에 있는 공립 공원 안에 있으며, 도로에서 약 13미터 높이로 솟아 있습니다. 꼭대기에는 전통적인 문이 있는 사당이 있고, 주변은 녹지와 이곳에서 벌어진 전투를 설명하는 패널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1789년, 이곳 근처에서 벌어진 응옥호이-동다 전투에서 떠이선 군대는 더 큰 청나라 군대를 격파했습니다. 이후 전사한 병사들이 이곳에 묻혔고, 나중에 프랑스 식민 통치 기간에 대부분의 무덤 언덕이 평평해지면서 이 지역은 다시 형성되었습니다.
이 이름은 전사한 병사들 위에 쌓은 흙더미를 가리키며, 지금은 그 위에 사당이 세워져 추모의 장소로 쓰입니다. 지역 주민들은 테트(설날) 기간에 방문하여 향을 피우고 수도를 지키다 목숨을 잃은 이들을 기리는 의식에 참여합니다.
이 장소는 매일 개방되며, 하노이 중심부에 있어 주요 도로와 대중교통 노선과 가깝고 접근이 쉽습니다. 사당 구역까지는 계단으로 올라가야 하므로 휠체어 사용자나 이동이 불편한 사람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지역에는 한때 병사들이 쓰러진 곳을 표시하기 위해 12개의 별도 무덤 언덕이 있었지만, 식민 당국은 이것 하나만 남기고 모두 제거했습니다. 남은 언덕은 나중에 다른 언덕의 흙으로 더 커져 원래 높이보다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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