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모건 체이스 헤드쿼터스 타워, 미국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에 있는 기업 사무용 고층 빌딩
270 파크 애비뉴는 미드타운 맨해튼에 있는 60층짜리 오피스 타워로, 유리 외관 전체에 대각선으로 놓인 철재 브레이스가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정문은 거리에서 몇 층 위에 있으며, 두 개의 주요 대로 사이를 잇는 연속된 통로를 만듭니다.
부지에는 1917년부터 마저리 호텔이 있었고, 이어 1960년에 문을 연 52층 유니언 카바이드 빌딩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철거되었습니다. JP모건은 2018년 2월 재건을 발표했고 시의회는 2019년 5월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2023년 11월 20일 상량식이 열렸습니다. 직원 입주는 2025년 8월 25일, 공식 개관은 2025년 10월 21일이었습니다.
로비에는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알루미늄 회화 《Color Chase I》과 《Color Chase II》, 노먼 포스터가 설계한 청동 깃대 《Wind Dance》가 있다. 깃대 꼭대기에서 공기를 내뿜어 미국 국기를 펄럭이게 한다. 야외 매디슨 애비뉴 쪽에는 버몬트 화강암 239점으로 만든 마야 린의 석조 작품 《A Parallel Nature》가 놓여 있다.
타워는 매디슨 애비뉴와 파크 애비뉴, 47번가와 48번가 사이의 블록 전체를 차지하며 두 애비뉴 쪽으로 공공 광장이 있다. 남서쪽 모퉁이의 새 출입구는 그랜드 센트럴 매디슨과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로 내려간다. 매디슨 애비뉴 광장에는 마야 린의 화강암 작품 《A Parallel Nature》가 있다.
이 타워는 뉴욕시에서 가장 큰 전기 전용 초고층 빌딩으로, 뉴욕주 수력 발전소의 전력만으로 운영됩니다. 최상단 두 개의 후퇴부 위 외벽은 181,200개의 패널로 이루어진 레오 비야레알의 빛 작품 'Celestial Passage'로 사방이 덮여 있으며, 법에 따라 자정에 소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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