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red Heart of Jesus,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 있는 대리석 조각
‘예수 성심’은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성심 교회에 있는 대리석 조각으로, 팔을 벌려 포옹하는 듯한 그리스도를 묘사합니다. 조각상은 로브를 입고 구름과 가시 위에 맨발로 서 있습니다.
이 조각은 1960년대에 인디애나폴리스의 알베르나 은둔소에 처음 설치되었습니다. 이후 1990년대에 성심 교회로 옮겨져 현재 그곳에 서 있습니다.
이 조각상은 두 팔을 벌린 그리스도를 보여주며, 방문객을 개인적인 기도와 헌신의 공간으로 초대합니다. 맨발이 구름과 가시 위에 놓인 묘사는 고통과 겸손한 신앙에 대한 직접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조각은 교회 내부에 있으며, 교회는 정기 관람 시간에 개방되고 휠체어로 완전히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신성한 공간이므로 방문자는 존중심을 갖고 조용히 행동해야 합니다.
이 작품은 필립 카이토 주니어 가문이 의뢰하고 건축가 도널드 우드가 설계했습니다. 이러한 연관성은 조각을 인디애나폴리스의 종교 생활을 형성한 사람들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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