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ey of Angels, 도네츠크의 레닌 콤소몰 공원에 있는 기념비.
레닌 콤소몰 공원의 ‘천사의 거리’는 청동색 두 아이 조각상을 중심으로 한 추모 단지입니다. 키가 큰 소년은 반소매 셔츠와 무릎 길이 반바지를 입고 고개를 위로 향하고 있으며, 작은 소녀는 무릎 길이 원피스를 입고 두 손으로 소년의 오른팔을 잡고 있습니다. 옆에는 윗부분이 완만한 곡선을 이룬 어두운 반점 무늬 석판에 “Аллея ангелов”, “Памяти погибшим”, “детям Донбасса”라는 금색 키릴 문자 세 줄이 새겨져 있습니다. 석판 발치에는 봉제 인형과 솔방울이 놓여 있습니다.
붉은 톡 화강암 기념판은 2015년 5월 3일에 설치되어 5월 5일에 공개되었으며, 도네츠크의 대장장이 빅토르 미할레프의 설계안이 공모에서 뽑혔다. 2015년 8월에는 높이 2.5미터, 너비 2미터의 단철 아치가 세워졌고, 2017년 6월 2일에는 키릴 시도류크와 그의 여동생을 모델로 한 청동상이 추가되었다. 이고르 마르티노프의 원안을 데니스 셀레즈뇨프가 제작했다.
이름은 도네츠크의 원예 상징인 장미로 장식된 단철 아치에서 비롯되었으며, 탄피와 비둘기가 엮여 있고 152mm 곡사포 포탄으로 주조한 종이 매달려 있다. 아치와 66명의 이름과 나이를 새긴 화강암 판은 칼리닌스키 구의 승리 공원으로 옮겨졌다. 방문객들은 비석 아래에 봉제인형과 솔방울을 놓는다.
기념비는 도네츠크 중심 북쪽의 레닌 콤소몰 공원, 어린이용 소형 철도 근처에 있습니다. 단조 아치와 66명의 이름이 새겨진 화강암 판은 셰브첸코 대로의 피오네르 궁전 옆 승리 공원으로 옮겨졌고, 가로수길에는 2017년 조각상과 기념석이 남아 있습니다.
빅토르 미할레프가 단조한 기념 아치의 높이는 2.5m, 너비는 2m로, 도네츠크의 상징인 장미에 대구경 기관총 탄피가 엮여 있고 꼭대기에는 비둘기가 있다. 152mm 곡사포 포탄 껍질로 주조한 종이 매달려 있다. 아치와 66명 아이들의 이름과 나이를 새긴 화강암 판은 셰브첸코 대로의 소년궁전 옆 승리 공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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