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수족관, 교토에 있는 수족관
교토 수족관은 일본 교토부 시모교구에 있는 공공 수족관으로, 250종 이상의 해양 생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시설은 10개의 구역으로 구성되어 강에서 외양까지 다양한 수생 환경을 안내합니다.
이 수족관은 2012년 3월에 개장하여 교토의 해양 교육 시설을 확장했습니다. 2020년에는 해파리를 위한 새로운 구역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시설은 일본산 큰도롱뇽과 교토의 강에 서식하는 다른 종들을 전시하여, 방문객이 지역의 수생 생물과 연결될 수 있게 합니다.
수족관은 우메코지 공원 안에 있으며, 교토역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입니다. 시설은 매일 문을 열며, 마지막 입장은 폐장 몇 시간 전에 마감됩니다.
시설 내에는 일본 큰도롱뇽이 살고 있으며, 교토의 강에 서식하는 희귀한 양서류를 전시합니다. 새로 추가된 구역에서는 특별히 조명된 수조에서 수천 마리의 해파리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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