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sh Town, Gibraltar, 영국령 지브롤터 중심부의 보행자용 길
아이리시 타운은 지브롤터 중심부에 있는 보행자용 골목으로, 쿠퍼리지 레인과 존 매킨토시 스퀘어 사이를 연결합니다. 메인 스트리트와 평행하게 나 있으며, 도시의 주요 상업 지역을 통과하는 연결 통로 역할을 합니다.
이 골목은 원래 마켓 레인 모퉁이에 있는 작은 예배당의 이름을 따서 카예 데 산타 아나라고 불렸습니다. 19세기 초에 아일랜드 군대 연대가 이 지역에 주둔하면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이 이름은 19세기 초 지브롤터의 이 지역에 주둔했던 아일랜드 군대 연대에서 유래했습니다. 오늘날 이 골목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도시의 상업 중심지를 걸어서 이동할 때 사용합니다.
이 골목은 지브롤터 중심부의 메인 스트리트 바로 옆에 있어 찾기 쉽습니다. 바닥이 평평하고 턱이 없어 언제든 쉽게 걸어서 통과할 수 있습니다.
트라팔가 하우스 입구에는 1581년 메르세다리안 수녀회가 세운 수도원의 돌기둥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수도원은 1779년부터 1783년까지의 대공성전 기간에 파괴되었지만, 이 기둥들은 제거되지 않아 지금도 지나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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