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ue of Winston Churchill, 영국 런던의 의회 광장에 있는 동상
윈스턴 처칠 동상은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의회 광장에 있는 높이 약 3.7미터의 청동상입니다. 동상은 군용 외투를 입고 한 손을 지팡이에 얹은 채 웨스트민스터 궁전을 바라보고 서 있습니다.
이 조각상은 1973년 11월에 제막되었으며,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5명의 총리가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클레멘타인 스펜서-처칠이 공식 제막식에서 기념비를 대중에게 공개했습니다.
이 조각상은 지팡이를 든 처칠의 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는 역사적인 사진에서도 볼 수 있는 이미지입니다. 방문객들은 종종 광장을 만남의 장소로 사용하고, 의회를 배경으로 동상을 촬영합니다.
기념비는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국회의사당 사이의 공공 광장에 서 있으며, 매일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받침대는 휠체어 사용자가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조각가 아이버 로버츠-존스는 첫 디자인이 베니토 무솔리니를 너무 닮았다는 지적을 받고 작업 중에 머리를 변경했습니다. 그 조정을 통해 현재의 더 단호한 표정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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