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chester Athenaeum,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있는 2급* 등록 건축물
맨체스터 아테나이움은 프린세스 스트리트에 있는 신고전주의 건물로, 이탈리아 팔라초의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대칭적인 정면에는 9개의 창문이 있으며, 지상 층은 거친 돌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이 건물은 1837년 건축가 찰스 배리가 맨체스터 아테나이움 협회의 본부로 지었습니다. 1938년 맨체스터 시가 인수했으며, 이후 시의 미술품 수장 공간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한때 교육받은 사람들이 모여 강연을 듣고 아이디어를 토론하던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 건물의 복도를 걸으면 지적인 목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건물은 현재 시내 중심에 있는 맨체스터 미술관의 일부로 일반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세인트 피터스 스퀘어에서 트램을 타면 이곳에 쉽게 갈 수 있습니다.
1874년 화재 이후, 건물은 원래 지붕선을 유지하는 대신 한 층을 추가하여 재건되었습니다. 이 변경으로 배리가 원래 설계했던 건축 비율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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