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ghty House, 영국 런던 리치먼드 힐에 있는 지정 건축물.
도티 하우스는 리치먼드 힐에 있는 지정 건축물로, 본관과 긴 갤러리 동이 별채를 통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지는 강 위로 높이 자리 잡고 있어 템스강 너머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빅토리아 시대의 넓은 건축 양식을 보여줍니다.
엘리자베스 도티는 1786년부터 이곳에 살았으며, 조지 왕조 시대에 이 집은 그녀의 이름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빅토리아 시대에 프랜시스 쿡이 개조하여 미술 컬렉션을 위한 갤러리를 만들었습니다.
프랜시스 쿡은 1885년부터 이곳에 미술 컬렉션을 조성하여 전용 갤러리 공간을 유럽의 걸작으로 채웠습니다. 그 전시는 부유한 수집가의 취향과 열정을 반영했으며, 이 작품들을 방문객과 공유하고자 하는 바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건물은 현재 지방 당국의 감독 아래 개조 공사가 진행 중이라 방문객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주변 리치먼드 힐 지역은 대중에게 공개되어 전망과 이웃의 건축 유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건물이 있는 리치먼드 힐의 전망은 영국 의회의 법률로 보호되고 있으며, 잉글랜드에서 그러한 법적 보호를 받는 유일한 전망입니다. 이 드문 특징은 정부가 이 특정 풍경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겼는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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