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lever House, 영국 런던 시티에 있는 아르데코 양식의 사무실 건물
유니레버 하우스는 영국 런던 시티에 있는 아르데코 양식의 사무실 건물입니다. 곡선형 외관에는 4층과 6층 사이에 주랑을 이루는 16개의 플루트 없는 이오니아식 기둥이 있습니다.
1930년에서 1932년 사이에 지어진 이 건물은 이전에 브라이드웰 궁전이 있던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 궁전은 한때 왕실 거주지로 사용되었으며 나중에 감옥으로 개조되었습니다.
이름은 이곳을 본사로 사용한 회사에서 유래했습니다. 바깥의 조각은 말을 통제하는 인물들을 보여주며, 아르데코 시대의 힘과 통제를 나타냅니다.
이 건물은 빅토리아 엠뱅크먼트 100번지에 있으며, 2등급 보호 건축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사무실로 사용되어 출입이 제한되지만, 외관과 조각은 길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2008년 개조 공사로 내부에 현수교가 있는 중앙 아트리움이 만들어졌습니다. 1930년대 원래의 쪽매질 바닥은 공사 중에 보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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