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rd Precinct Police Station, 미국 디트로이트의 경찰서
제3 경찰서는 1897년 디트로이트에서 에드워드 반 레이엔이 보자르 양식으로 설계한 경찰 건물입니다. 노란 벽돌과 석회암으로 된 구조물이 헌트 스트리트와 듀보이스 스트리트 모퉁이를 차지하며, 돌출된 부분과 후퇴된 부분이 있습니다. 곡선형 정문에는 경찰 방패와 경찰관 초상화가 새겨진 석회암 기둥과 벽기둥이 있습니다.
이 건물은 1897년에 완공되어 헌트 스트리트 지역의 디트로이트 경찰의 주요 경찰서로 사용되었습니다. 1911년에는 미국 최초의 경찰 아카데미를 열었고, 경찰관들은 증거 처리, 법정 절차, 총기 사용에 대해 훈련을 받았습니다. 1927년에는 헨더슨 터핀이 이 경찰서의 첫 흑인 경찰관이 되었습니다.
이 경찰서는 헌트 스트리트와 듀보이스 스트리트 모퉁이에 위치하여 헌트 스트리트 경찰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주민들이 도움을 청하거나 신고를 하기 위해 모이는 장소로 기능했으며, 맥두걸-헌트 지역을 법과 질서의 상징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건물은 눈에 띄는 모퉁이에 있어서 번화한 그래티엇 애비뉴에서 잘 보이며, 찾기 쉽습니다. 맥두걸-헌트 지역에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의 시장과 거리 활동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건물의 벽에는 경찰 아카데미 훈련 초기 시절의 총알 구멍과 사용된 탄환이 아직 박혀 있습니다. 사격 연습으로 인한 이러한 물리적 흔적은 한 세기 전 경찰관들이 받은 집중적인 실습 준비를 직접적으로 상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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