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burn, human settlement in Virginia, United States of America
우드번은 버지니아주 찰스시티에 있는 플랜테이션으로, 1815년경에 팔라디오 양식으로 지어졌습니다. 흰색 본채는 세 부분으로 되어 있고 양쪽에 단층 날개 건물이 하나씩 있으며, 1830년에 지어진 사무실과 훈제실 등 부속 건물이 있습니다.
나중에 미국의 제10대 대통령이 된 존 타일러가 1813년에 땅을 구입한 후 이 집을 지었습니다. 그는 의회에서 일하는 동안 1821년까지 이곳에 살았고, 1831년에 동생에게 이 땅을 팔았습니다.
우드번이라는 이름은 한때 이 땅에서 타던 장작불에서 유래했습니다. 방문객들은 여러 세대에 걸쳐 이곳에 살고 일했던 사람들이 집과 주변 건물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부지는 조용하고 푸르며 큰 나무들이 있어 역사 속을 여유롭게 걷기에 좋습니다. 길이 포장되지 않았으므로 편한 신발을 신고 오세요. 부지가 넓어 걸어서 둘러봐야 합니다.
자유 흑인인 제임스 윌킨스는 타일러 대통령 밑에서 백악관 수석 집사로 일하며 가사 직원과 지출을 관리했습니다. 1840년대의 이 특이한 역할은 노예 제도 안에서 드문 승진의 순간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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