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ombs, 미국 로어 맨해튼에 있던 옛 교도소
더 툼스는 로어 맨해튼에서 센터 스트리트와 프랭클린 스트리트 사이의 시내 블록 전체를 차지했던 옛 시립 교도소입니다. 건물은 이집트 양식의 건축을 보여 주며 두꺼운 화강암 벽을 갖추고 있었고, 폐쇄될 때까지 수백 명의 수감자들을 구역별로 수용했습니다.
이 교도소는 매립된 연못 부지에 1838년 문을 열었으며, 식민지 시대의 오래된 시설을 대체했습니다. 130년 이상 시의 구치소로 운영된 후 1974년에 폐쇄되었습니다.
그 별명은 건물의 건축이 19세기 초 여행자들이 기록한 고대 이집트의 매장 구조물을 연상시킨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거대한 화강암 정면과 장중한 디자인은 나일 강변의 구조물들을 떠올리게 했으며, 1세기 이상 로어 맨해튼의 도시 경관을 형성했습니다.
이 건물은 예전 늪지 위에 세워졌으며 로어 맨해튼 중심에 있어 여러 지하철 역에서 가깝습니다. 오늘날 이 부지는 공공 공간의 일부이며 더 이상 교도소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건물은 완공 직후부터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땅이 매립된 습지였기 때문입니다. 지속적인 침하로 당국은 뒤틀리고 금이 간 감방과 기초를 영구적으로 수리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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