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 Kidd Stadium, 켄터키주 리치먼드에 있는 대학 미식축구 경기장
로이 키드 스타디움은 켄터키주 리치먼드에 있는 이스턴 켄터키 대학교의 미식축구 경기장으로, 여러 층에 걸쳐 약 22,0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구조는 콘크리트로 지어졌으며, 경기장 위로 돌출된 캔틸레버 섹션과 관중석을 주변 콘코스 공간과 연결하는 개방형 레이아웃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기장은 1969년 헤인저 필드라는 이름으로 개장하여 캠퍼스의 주요 미식축구 경기장이 되었습니다. 1990년에는 30년 이상 팀을 여러 차례 전국 선수권 대회로 이끈 감독 로이 키드를 기리기 위해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경기장은 이스턴 켄터키 대학교 캠퍼스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경기일에는 학생, 동문, 지역 가족들이 함께 모입니다. '커널 페이스풀'로 알려진 팬들은 수십 년에 걸쳐 쌓아온 자부심을 느끼며 좌석을 가득 채웁니다.
경기장은 이스턴 켄터키 대학교 캠퍼스 안에 있어 대부분의 구역에서 도보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북쪽 끝에 있는 보행자 다리는 메인 콘코스로 직접 연결되어, 경기장이 혼잡할 때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건물의 상층에는 실제 교실과 훈련실이 있어 학생들이 주중에 정규 수업을 위해 사용합니다. 따라서 학문적 생활과 실제 스포츠 경기장이 진정으로 같은 지붕 아래 공존하는 국내에서 몇 안 되는 경기장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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