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ington Arms, 미국 맨해튼 로어 이스트 사이드에 있는 미술관
리빙턴 암즈는 맨해튼의 로어 이스트 사이드 지역에 있던 상점 공간을 사용한 미술관이었습니다. 다양한 매체의 현대 미술 작품을 전시했으며 정기적으로 기획 전시를 열었습니다.
이 갤러리는 2001년 멜리사 벤트와 미라벨 마든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2005년 더 큰 공간으로 이전했습니다. 뉴욕의 예술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한 후 2009년에 문을 닫았습니다.
이 갤러리는 우리 아란, 대런 베이더, 매튜 설레티를 포함한 많은 예술가들을 대표했으며, 아모리 쇼와 프리즈 같은 국제 아트 페어에도 참여했습니다.
갤러리는 도보로 이동하기 좋은 동네의 이스트 2번가에 있는 개조된 상점 공간에 있었습니다. 로어 이스트 사이드의 컴팩트한 도로망 안에서 방문객들은 도보로 쉽게 갤러리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창립자들은 런던 프리즈 아트 페어에 마지막으로 참가한 후, 사업상의 의견 차이로 인해 2009년에 갤러리를 폐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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