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bst Mansion,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있는 주택 박물관
패브스트 맨션은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있는 르네상스 리바이벌 양식으로 설계된 주택 박물관입니다. 외관은 모서리 장식과 조각 장식이 있는 압축 벽돌로 되어 있으며, 내부에는 여러 응접실이 있고 천장과 벽 패널이 풍성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1874년까지 베스트 앤 컴퍼니를 미국 최대의 양조장으로 확장시킨 프레더릭 패브스트는 1890년 건축가 조지 보우먼 페리에게 이 저택의 건축을 의뢰했습니다. 패브스트 가족이 부동산을 매각한 후, 1908년부터 1975년 교회 사용이 끝날 때까지 대주교들의 거주지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름은 프레더릭 패브스트에서 유래했으며, 그의 가족은 독일에서 미국으로 와서 양조를 통해 부를 쌓았습니다. 이 집에는 당시 유럽 장인들이 만든 손으로 조각한 나무 조각과 세부 장식이 전시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은 오늘날에도 그것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 투어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5시까지 연장됩니다. 건물에는 여러 층과 계단이 있으므로 이동이 불편한 방문객은 그에 따라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1908년에서 1975년 사이에, 밀워키 대교구가 가족으로부터 이 건물을 인수한 후 다섯 명의 대주교가 이곳에 살았습니다. 이 교회 사용 덕분에 원래의 내부 장식의 상당 부분이 수십 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고 보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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